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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방준석

* 1970년생
* 뉴욕주립대학 경영학과 졸업,연세대학 국제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 모던락그룹 'U & me blue' (1994년~1996년)
* '어어부 밴드' 기타리스트 (1997년~현재)
* '임재범2집' 외 여러 프로젝트 프로듀싱 (1998년)


[프로필 Profile]

방준석 감독은 94~96년 한국 최초로 모던 재즈를 선보였던 "유앤미 블루"의 멤버였다. 당시 조금은 앞서갔던 감각 덕분에 '저주 받은 걸작'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그때 절판 된 음반은 매니아 사이에서 수십만원대에 거래된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평단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었다. 이후 그의 음악은 <공동경비구역 JSA>, <후아유>, < YMCA 야구단 > 그리고 최근 < ...ing >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현재 DJ 달파란, 어어부 프로젝트의 장영구 등과 함께 영화음악 공동체 '피치사운드'의 멤버로 활동중이며,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영화와 잘 녹아나는 음악을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최근 <달마야, 서울 가자>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주먹이 운다]
2004년 [달마야, 서울가자]
2003년 […ing]
2002년 [YMCA 야구단] [후아유] 음악 감독

영화
삽입곡-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1995년) <꽃을 든 남자> (1997년)
스코어링- <텔미썸씽> (1999년) <해변으로 가다>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2000년)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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