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김옥빈, "여성 액션 영화를 위해 책임감 갖고 연기했다"

배우 김옥빈이 고난도 액션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김옥빈은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악녀>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을 하다가 진짜 죽겠다 싶었던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선다는 내용의 ... 2017년 05월 11일
  이병헌 "뼛속까지 나쁜 악역,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인물"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이자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첫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영화 <마스터>의 제작보고회가 지난 14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 ... 2016년 11월 15일
  김기덕 감독 "여전히 변하지 않는 현 시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김기덕 감독의 22번째 작품 <그물>이 지난 9월 28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그물>은 배가 그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을 담은 드라마로,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해외 ... 2016년 09월 30일
  '밀정' 공유 "송강호, 나에게는 괴물 같은 존재다"

김지운 감독의 신작이자 송강호와의 4번째 협업, 송강호와 공유 두 배우의 최초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밀정>의 제작보고회가 지난 8월 4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 2016년 08월 05일
  손예진 "'덕혜옹주' 역사적인 실존 인물, 사명감 있었다"

배우 손예진이 영화 <덕혜옹주>에서 실존 인물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덕혜옹주>는 베스트셀러 소설 '덕혜옹주'를 원작으로,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다. 손예진은 아무런 힘도 남아있지 않았던 황실에서 태어났다는 이유 ... 2016년 06월 30일
  이미연 "유아인은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에너지가 있는 배우"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까지 2016년 가장 화려한 역대급 캐스팅으로 충무로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좋아해줘>가 지난 1월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좋아해줘>는 SNS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랑까지 만들어가는 현 세대를 반영한 영화로, 하 ... 2016년 01월 13일
  전도연 "액션에 맹인연기까지 부담감이 많았다"

배우 전도연이 맹인 검객 역할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놨다. 전도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협녀, 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액션에 맹인연기까지 부담감이 많았다"고 말했다.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 2015년 08월 06일
  김혜수 "'엄마'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짜릿함을 느꼈다"

충무로 여제 김혜수가 '엄마' 캐릭터를 맡아 파격 변신을 소감을 전했다. 김혜수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출연을 결정하기 전에 굉장히 마음이 힘들었지만, 결정 후에는 굉장히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차이나타운>은 태어나자마자 지하철 보관함 10호에 버려졌 ... 2015년 04월 21일
  강제규 감독 "'장수상회', 나의 가족에게 바치는 헌사 같은 작품"

판타지와 멜로의 절묘한 조화를 담아냈던 <은행나무 침대>, 한국 최초의 첩보 액션 장르 안에서 진한 멜로를 녹여낸 <쉬리> 등 강렬한 드라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강제규 감독은 2015년 70대의 연애와 사랑을 담은 <장수상회>를 통해 첫 번째 본격 러브스토리를 선보인다. 강제규 감독은 12일 오전 서울 C ... 2015년 03월 13일
  '순수의 시대' 신하균 "처음 해본 사극 액션, 힘들었다"

배우 신하균이 영화 <순수의 시대>를 통해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신하균은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순수의 시대> 언론시사회에서 "3개월 정도 준비를 했다. 안 해봤던 것들이라 말도 처음 타고 검술도 처음 했었고 처음이라 굉장히 힘들었죠.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라서 힘들었다"고 ... 2015년 02월 25일
  하정우 "'허삼관'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초심을 생각하게 됐다"

배우 하정우가 영화 <허삼관>이 자신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허삼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이번 영화는 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직접 각색과 연출, 주연을 맡은 하정우의 첫 상업영화 <허삼관>은 세계적 베스트셀러의 작가 위화의 '허삼관 ... 2015년 01월 10일
  김윤석 "김희애와 멜로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건 행운"

배우 김윤석이 김희애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김윤석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40대에 들어 김희애와 멜로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건 그야말로 행운이다.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며 상대배우인 김희애에 대한 강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 2015년 01월 07일
  이승기 "첫 스크린 도전, 폼 안잡고 연기했다"

배우 이승기가 영화 <오늘의 연애>로 첫 스크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지난 16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처음이어서 긴장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사이를 이어가는 '준수'와 '현우'의 이야기 ... 2014년 12월 17일
  '상의원' 한석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에게 질투가 난다"

배우 한석규가 배우로서 질투를 느낄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한석규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란 영화 <상위원> 언론시사회 참석해 "직업이 배우기 때문에 좋은 연기를 보여준 사람들에게 질투가 난다"고 답했다. 그는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을 질투한 '조돌석'과 같은 감정을 느낀 경험이 ... 2014년 12월 11일
  이정재 "나에게 '빅매치'는 뜨거운 열정이었다"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주연의 영화 <빅매치>가 지난 6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액션 영화다. <도둑들>부터 <신세계><관상>까지 연타 메가히트를 기록 ... 2014년 11월 07일
  '나의 독재자' 박해일 "설경구, 아버지처럼 믿고 따랐다"

설경구, 박해일의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나의 독재자>가 지난 10월 2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남자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남북 ... 2014년 10월 21일
  최승현 "나에게 없는 모습과 성향을 꺼내고 싶었다"

지난 2006년 개봉해 684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추석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타짜'의 후속편인 <타짜-신의 손>이 지난 25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열고 베일을 벗었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의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 2014년 08월 26일
  김윤석 "'아귀' 역으로 '타짜' 시리즈를 이어가야 할 사명감을 느꼈다"

지난 2006년 개봉해 684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추석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타짜'의 후속편인 <타짜-신의 손>이 지난 29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제작보고회를 열고 그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의 2부 '타짜-신의 손'을 영화화한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 ... 2014년 07월 30일
  최민식 "'명량'은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 의식으로 참여한 작품"

영화 '최종병기 활'로 흥행한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자 최민식·류승룡 주연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명량>이 지난 6월 26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 2014년 06월 26일
  강동원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속앓이 많이 했다"

배우 강동원이 군제대 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강동원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의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호흡이 안 돌아와서 적응하는데 굉장히 힘들었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11월 소집해제한 후 선보이는 첫 작품이자 2010년 <초능력자> ... 2014년 06월 11일
  장동건 "개인적으로 흥행에 굉장히 목말라 상태"

배우 장동건이 흥행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장동건은 8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우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개인적으로 흥행에 목말라 있었다"고 말했다.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2012) 이후 2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장동건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흥행에 목말라 있는 상태"라며 " ... 2014년 05월 08일
  현빈 "3년 만에 스크린 복귀, 기대와 긴장이 반반 공존했다"

배우 현빈이 3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현빈은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역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살수, 상책 역도 탐날 정도로 시나리오가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 2014년 04월 03일
  김희애 "21년 만에 영화 출연, 저도 깜짝 놀랐어요"

배우 김희애가 21년 만에 스크린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희애는 지난 18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우아한 거짓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계속 인연이 되어서 하다 보니 이렇게 세월이 흘렀다. 영화 출연이 21년만이라고 해서 저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우아한 거짓말>은 아무 말 없이 세상을 떠 ... 2014년 02월 19일
  조민수 "40대 여배우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원한다"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주연의 영화 <관능의 법칙>이 지난 14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뜨거운 취재 열기 속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능의 법칙>는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그리고 싱글맘 '해영'(조민수) 등 뻔뻔하게 밝히 ... 2014년 01월 15일
  방은진 감독 "전도연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다!"

방은진 감독이 주연배우 전도연에 대한 각별한 신뢰와 애정을 표시했다 방 감독은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주연배우로 전도연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전도연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전도연은 이 영화의 태동부터 연관이 되어있었다. 준비를 하면서 ... 2013년 11월 12일
  임권택 "내가 지금까지 해 온 영화가 아닌 또 다른 영화가 될 것"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화장>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를 통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임권택 감독, 주연배우인 안성기를 비롯 영화의 원작자인 김훈 작가가 참석해 언론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이번 제작발표회는 지난 3일 개막한 제18회 ... 2013년 10월 04일
  손예진 "스릴러 도전, 장르보다는 캐릭터가 중요"

배우 손예진이 올 가을, 스릴러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손예진은 9월 26일 오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공범> 제작보고회에서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사실 어떤 장르를 택하는 것 보다는 그 캐릭터가 가장 중요한 것 같고. 영화의 완성도, 시나리오가 중요한 것 같다. 이번 작품이 스릴러 장르기 때문에 ... 2013년 09월 27일
  송강호 "'관상'은 사극 장르로서는 굉장히 개성이 강하고, 완성도 있는 작품"

송강호·이정재·백윤식·조정석·이종석·김혜수 주연의 올 하반기 가장 뜨거운 기대작 <관상>이 지난 8월 12일 오후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애의 목적> ... 2013년 08월 13일
  손현주 "'숨바꼭질'이라면 '추적자'를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배우 손현주가 자신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영화 <숨바꼭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손현주는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드라마 '추적자' 이후 '백홍석'과 비슷한 역이 많이 들어왔지만 최대한 피하고 싶었다"면서 "사실 '숨바꼭질'은 처음부터 시나리오를 끝까지 보지 못했다. ... 2013년 08월 01일
  '미스터 고' 김용화 감독 "속편 준비, 이제 시작 단계"

김용화 감독이 영화 <미스터 고>의 속편 제작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김용화 감독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미스터 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속편 제작 계획에 대해 “속편에 대한 계획은 이미 시작단계에 있다. 할리우드 큰 스튜디오 중 가장 관심이 많은 스튜디오의 부사장과 프라이빗한 ... 2013년 07월 09일
  김수현 "바보연기, 망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없었다!"

배우 김수현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바보 연기를 선보인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수현이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극중 달동네 슈퍼집 바보 동구로 파격 연기 변신을 한 것에 대해 "망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시원하 ...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