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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유럽영화 프로그래머/ 전양준

- 1959년생.
-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영국 워릭대학교 University of Warwick 대학원 영화학 석사


[프로필 Profile]

젊은 시절 프랑스 문화원을 중심으로 진보적인 영화운동을 주도하였던 인물중의 한 명으로 현재에는 한국에서 세계영화제를 가장 많이 다녀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서울 정도 5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되었던 <한 도시 이야기>, 이광모 감독의 <아름다운 시절>,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미주,유럽영화 프로그래머로서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곳곳의 영화들을 선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 력]

1979년 ~ 80년 정성일, 강한섭, 신 철과 함께 영화계간지 '프레임 1/24' 창간.
1984년 정성일, 유지나와 함께 영화계간지 '열린 영화' 창간 발행.
1988년 ~ 1992년 이용관, 정성일과 함께 영화계간지 '영화언어'를 창간하여 발행인 겸 편집인 으로 활동.

1994년 <한 도시 이야기> 프로듀서
1994년 <투캅스> 프로듀서
1994년 만하임 영화제 심사위원
1995년 TV 다큐멘타리 시리즈 <세계영화기행> 프로듀서
1995년 제1회 서울국제독립영화제 자문위원
1998년 <아름다운 시절> 프로듀서
1999년 러시아 소치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2000년 <박하사탕> 프로듀서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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