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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유 하

- 1962년 전북 고창 生
- 1981년 세종대 영문학과 입학
- 1988년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대학원 입학


[프로필 Profile]

1988년 <문예중앙>신인상으로 등단하여 다음해 시집 <武林일기>출간하여 시인으로 활동하다가 1990년 16mm단편영화 <시인 구보씨의 하루> 제작을 하며 영화활동을 시작한다.

유하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시인이다. 대표작은 서울 압구정동 문화를 욕망의 통조림이라고 통렬하게 비판한<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지난 92년 같은 제목으로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두 남녀의 연애담을 통해 결혼제도에 시비를 건 <결혼은, 미친짓이다>로 결혼과 동거에 대해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냈을 뿐 아니라 그의 섬세한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최근 25년 전 말죽거리 근처의 고등학교를 무대로 개발 독재 대한민국 청춘 잔혹사의 실체를 그린 <말죽거리 잔혹사>를 선보였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말죽거리 잔혹사] 감독
2002년 [결혼은, 미친 짓이다] 감독
1993년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감독

시집 : <무림일기><바람부는 날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세상의 모든 저녁><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산문 : <이소룡 세대에 바친다>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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