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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송해성 Song Hae-Saeng

* 1964년생.
* 1989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프로필 Profile]

99년 <카라>로 데뷔. 섬세한 멜로적 감성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예감독. 아사다 지로의 원작 <러브레터>를 발굴. 초기 기획부터 매 단계마다 심도 깊은 모니터링을 거친 신중한 각색작업으로 <파이란>을 탄생시켰다. 사랑 이야기야말로 생의 가장 진지한 성찰을 담아낼 수 있다는 그의 말처럼, 송해성 감독은 영화 <파이란>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결코 평범하지 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현장에 서면 늘 행복하다고 말하는 감독 송해성. 사람냄새 푹푹 풍기는 리얼한 멜로영화를 준비하는 그는 이미 영화 속 캐릭터들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3년간 꼬박 준비해 2004년 <역도산>을 선보였다. "<역도산>은 진정 내가 하고 싶던 얘기니까!"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현장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뚝심으로 이끌어가는 송해성 감독은 <역도산>처럼 감정이입이 되었던 영화가 없었다고 말한다. 극중 역도산에 몰입되어 설경구가 울 때 함께 울었고 웃을 때 함께 웃었다. <역도산>은 송해성 감독이 마치 자신의 속내를 공개하듯 진심을 담아 만드는 영화이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역도산] 각본/감독
2001년 [파이란] 각본/감독
- 제15회 영국 리즈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 벨기에 인디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 제4회 프랑스 도빌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 제39회 대종상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감독상 수상

1999년 [카라] 감독 데뷔작
1996년 [본 투킬] 각본, 조감독
1994년 [게임의 법칙] 조감독
1990년 [수잔브링크의 아리랑] 조감독

[수상경력]

2001년 청룡영화제 감독상 수상 <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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