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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손영국

* 서울출생.
* 남가주대(U.C.L.A) Film Schoold에서 Program for film Development 수학
*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 헐리우드 스타게이트사 Creative Drector


[프로필 Profile]

"어둠을 막 벗어난 빛을 이야기하고 싶다!!"

각박한 현대의 삶 속에서도 누구보다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손영국 감독. 데뷔작인 영화 <최후의 만찬>을 통해 절망이 결국은 희망과 동전의 양면 같은 것임을 유쾌하게 관객들에게 말하고 싶었다는 손영국 감독은 데뷔작 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최후의 만찬>을 이끌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인생의 고비의 순간에서 특별하게 얽힌 세 사람 곤봉, 세주, 재림과 코미디라는 장르적 특성을 통해 재치 있고 흥미로운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 낸 손영국 감독은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삶에 찌든 소시민들에게 청량음료 같은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다. 특별하지 않은 주인공인 만큼 관객들 또한 크게 공감할 부분이 많을 <최후의 만찬>은 그래서 웃음을 주면서도 자연스레 찡한 감동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침착하지만 작은 소품 하나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정도로 정성스럽게 영화를 찍은 손영국 감독은 뒤바뀐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이종원과 김보성의 연기력을 100% 끌어냄은 물론 신인인 조윤희를 위한 배려 또한 아끼지 않아 그동안 연극과 다큐멘터리를 오가면서 쌓은 경력이 무색치 않게 하였다. 신인감독에게는 코미디가 쉬운 장르일 것 같지만 코미디 감각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드러낸다는 것은 쉬운 연출이 아니다. 손영국 감독은 그의 노하우와 넉넉한 인품으로 훌륭히 한편의 가치 있는 코미디영화를 완성시켰다. 장편영화로는 스크린 데뷔작이지만 <최후의 만찬>에서 손영국 감독은 그간 연극과 다큐멘터리를 찍으면서 아껴두었던 현 시대에 대한 시선을 세심하게 풀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주류를 이룬 코미디 영화계는 물론 다른 장르 영화들에서도 손영국 감독이 빛을 발한 것은 물론이며, 영화계의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시선도 계속 그에게 머물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최후의 만찬] 감독 데뷔작

* 영화 <그 마지막 겨울에> <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 연출 수업
*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보물섬> <진실게임> 극본 및 연출
* 장편 소설 <그대가는 강 건너 나라> 출간
* 방송 다큐멘터리 <원더풀 코리아> 연출
* 영화 장, 단편 <거부하는 몸짓으로 저 하늘을> <모래없는 사막> [Temptation] 연출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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