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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신정균

- 신상옥 감독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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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Profile]

<스무살>은 '삼양동 정육점'(1999)으로 영화계에 첫 발을 내딛은 신정균 감독이 만 1년만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표현상의 제약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모두 담아냈다는 것이 감독 자신의 평이다. 신감독은 본 영화에서 성모랄이 허물어진 사회 속에서 보여지는 10대들의 일탈과 기성 세대들의 타락상을, 등장 인물들의 삶에 투영시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험수위에 도달해 있는 우리의 모순된 성도덕 의식을 삐딱하게 꼬집고 비판해 보려는 것이다. 평소 영화를 화개장터와 같은 곳이라고 일컫던 대로, 영화 곳곳에 솔직 담백하고 활기 넘치는 세상이 표현되고 있는데, 이는 우울한 소재와 맞물려 묘한 분위기를 이끌어내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 <삼양동 정육점>(99)
- <스무살>(2001)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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