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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심형래

- 1958년생, 고려대 식품공학과 졸업.
- 1982년 코메디언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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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Profile]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SF 영화 <우뢰매>(전국 관객동원 400만명)로 첫 영화계에 발을 내딛게 된다. 이후 <영구와 땡칠이>로 서울 관객 동원만 200만명이 넘는 흥행 돌풍을 일으킨다. 어린이들을 위해서 방학마다 개봉한 영화는 모두 성공하게 되면서 어린이들의 우상으로 확고히 자리 매김한다. 10년간 꾸준히 SF 영화만을 연구, 개발한 심형래 감독, 그는 한국의 첨단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효과를 헐리우드 수준으로 끌어올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명 감독이 되었다. 하지만 심형래는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하며 묵묵히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효과 기술 향상을 위해서 끊임없이 개발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 1993년 <영구와 공룡 쮸쮸>
- 1994년 <티라노의 발톱>
- 1995년 <파워킹>
- 1996년 <드래곤 투카>
- 1999년 <용가리>
- 2001년 <업그레이드 용가리> 감독 데뷔작.
- 2002년 <드래곤 워즈> 제작중.

 

[수상경력]

- Asia Week / '21세기 아시아 지도자', '컴퓨터와 기술공학 부문 지도자'로 선정 (1999.2)
- 방정환 재단 / 소파상 예술부문 수상. (1999. 5)
- CNN / 'The Best of Producer, South Korea'(1999.7)
- 영국 SFX지 / '<2001 용가리>, 최근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보다 뛰어난 영화'(200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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