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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신상옥

- 1925 함경북도 출생.
- 경성보통학교, 경성중학, 동경예술학교 미술전공
- PiFan 2000 심사위원장 엮임.
- 홈페이지(관련사이트)ː


[프로필 Profile]

신상옥 감독은 일본에서 수학한 후 해방직전 귀국하여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최인규 감독을 찾아가 미술감독으로 일했다. 1952년에는 피난지에서 양공주로 전락한 여인의 비극을 그린 영화 <악야>를 제작,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직접 신상옥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배우이자 평생의 반려자인 최은희씨와 함께 작업하며 <어느 여대생의 고백> <성춘향> <이조여인 잔혹사> 등으로 흥행에 대성공, 196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다. 한국의 정치사와 맞물려 개인사적으로 많은 고난과 영광을 겪으면서, 1990년 이후 현재에는 미국에 머물며 영화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최근, 200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상옥 감독의 회고전'이 개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기도...

 

[작품 Filmography]


1952년 <악야>로 감독 데뷔
1954년 <코리아>
1955년 <젊은 그들> <꿈>
1957년 <무영탑>
1958년 <지옥화> <어느 여대생의 고백>
1959년 <춘희> <자매의 화원> <동심초> <독립협회와 청년 이승만>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
1960년 <이 생명 다하도록> <백사부인> <로맨스빠빠>
1961년 <연산군> <성춘향> <상록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1962년 <폭군연산> <열녀문>
1963년 <횃불> <철종과 복녀> <쌀> <로맨스그레이> <강화도령>
1964년 <빨간 마후라> <벙어리 삼룡이>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 <꿈>
1965년 <배비장>
1967년 <이조잔영> <산> <마적> <다정불심> <꿈>
1968년 <여자의 일생> <여마적> <무숙자> <내시> <풍랑객>
1969년 <이조여인 잔혹사> <천년호> <사녀> <장하몽> <여성 상위시대> <여자가 고백할 때> <속 내시>
1970년 <만종> <이조괴담>
1971년 <평양폭격대> <전쟁과 인간>
1972년 <효녀 청이> <궁녀>
1973년 <이별> <삼일천하> <반혼녀> <교장선생 상경기>
1974년 <한강> <13세 소년>
1975년 <춘희'75> <장미와 들개> <아이러브 마마>
1976년 <여수 407호> <여수 407호(속)>
1985년 <소금> <탈출기> <심청전> <춘향전> <불가사리> <돌아오지 않는 밀사> <사랑 사랑 내사랑> (북한에서 제작)
1990년 <마유미>
1994년 <증발>

 

[수상경력]

1962년 베를린영화제 특별상 - <이 생명 다하도록>
1970년 스페인 스테즈영화제 감독상 - <천년호>
제1회 대종상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제4회 대종상 - <벙어리 삼룡>
제7회 대종상 - <대원군>
제11회 대종상 - <평양폭격대>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 <벙어리 삼룡>
제8회 한국연극영화예술항 - <전쟁과 인간>
제11회 아시아영화제 - <빨간 마후라>
제12회 아시아영화제 - <벙어리 삼룡>
제15회 아시아영화제 - <이조여인 잔혹사>
제17회 아시아영화제 - <전쟁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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