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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영훈

* 1964년생.
*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프로필 Profile]

영화 <댄서의 순정>의 메가폰을 잡은 박영훈 감독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고 영화 <301, 302> 의 박철수 감독 밑에서 조감독으로 그의 실력을 갈고 닦았다. 또한 <소름>, <고스트 맘마> 등의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실전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첫 번째 영화 <중독>에서는 치명적이고 지독한 사랑을 '빙의'라는 독특한 소재로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관객에게 선사했었다. 이 영화는 톱스타 이병헌과 이미연이라는 카드와 빙의라는 독특한 소재 자체로 이슈가 되었다. 이제 박영훈 감독은 그의 두 번째 작품 <댄서의 순정>으로 소리 없이 퍼지는 향처럼 은은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전해줄 것이라고 한다. 전편과는 판이하게 다른 소재와 구조로 새롭게 엮어나갈 <댄서의 순정>은 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두 남녀가 서로의 감정을 키워나가는 내용이다. 춤을 소재로 하기에 더욱 화려해질 영상과 가슴 한 켠을 아련하게 만들 사랑이야기가 더해져 벚꽃이 흩날리는 봄날 연인과 함께 보며 가슴을 적실 수 있는 영화로 그려질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댄서의 순정] 감독
2002년 [중독] 감독

조감독.
1995년 [301 302]
1996년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1997년 [산부인과]

출연.
1996년 [고스트 맘마]
1997년 [일팔일팔]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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