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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박흥식

* 1965년생.
* 연세대학교 천문대기학과 졸업.
* 한국영화아카데미 8기.


[프로필 Profile]

<그섬에 가고싶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연출부와 <8월의 크리스마스>조감독을 거쳤다.
거칠고 급박한 촬영 현장에서 소리 한번 지르는 것을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젠틀하다는 평판이지만, 그 차분한 이면엔 완성도에 대한 집요함과 성실함이 있다는 것을 함께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안다.

섬세하고 감각연출이 돋보였던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박흥식 감독이 유쾌한 판타지 영화 <인어공주>를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데뷔작이었던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있는 특별한 감정들을 촉촉한 감성으로 그려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었던 박흥식 감독.

'스무살의 엄마가 사는 세계로 빠져든 딸이 엄마의 설레는 첫사랑에 끼어들게 된다'는 <인어공주>의 이야기는 감독이 오래 전부터 꿈꾸왔던 작품이었다. 감동이 묻어나는 정말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박흥식 감독의 두 번째 작품 <인어공주>.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가슴 가득한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색다른 판타지를 선사한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인어공주] 감독
2001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각본, 감독
: 2001년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
: 제 22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신인감독 주간
: 제14회 도쿄 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초청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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