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독 | 한국배우 | 스텝 | 영화인 ...

 


감독 류승완

* 1973년 온양출생.


[프로필 Profile]

단편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감독/ 각본/ 무술감독/ 주연까지 1인 4역을 소화해낸 주목을 받은 신인감독.

그의 영화는 스타일리쉬하다. 그의 영화는 비장하다. 이러한 특징들이 류승완 감독의 영화를 대표하고 있는 상징들. 이번 <아라한 - 장풍대작전>에서는 전작들과 기본적인 스타일적 일관성은 유지하되 보다 신명나고 경쾌하며 즐겁고 재미난 것들이 가득하다. 이는 가장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누구나 상상하며 즐거워했을 법한, 혹은 그 상상마저 뛰어 넘을 듯 빠르게 또는 느리게 질주하는 도시무협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2005년 그는 전작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휴먼드라마 <주먹이 운다>을 선보였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다섯 개의 시선-남자니까 아시잖아요?] 감독
2005년 [주먹이 운다] 감독
2004년 [아라한 - 장풍대작전] 감독
2002년 [오아시스] 출연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극영화 데뷔작
2000년 인터넷무비 [다찌마와 Lee] 감독
2000년 릴레이 무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감독/출연
1999년 단편 [현대인] 감독
1998년 단편 [패싸움] 감독
1996년 단편 [변질헤드] 감독

[수상경력]

2000년 영평상 신인감독상 수상
2000년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등 다수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