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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이정국

* 1957년생.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 중앙대 대학원 영화학과에서 제작 전공.


[프로필 Profile]

전국 180만 관객 동원이라는 유례없는 흥행기록을 남기며, 한국 멜로영화 '최고의 흥행작'으로 기록된 <편지>의 감독으로 우리에게 깊게 각인되어 있는 이정국 감독. 그는 1993년 대종상 6개 부문을 석권한 <두 여자 이야기>를 비롯 <편지> <산책> 등의 작품을 통해 '멜로의 달인', '감각연출의 귀재'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부활의 노래>나 <채널 69>같은 연출작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의 능력을 드라마와 멜로의 장르로 한정시킬 수만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블루>는 이정국 감독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지금까지 그가 내놓았던 어떤 작품보다도 거대한 스케일의 영화이며 감독에게는 또 하나의 새로운 장르적 시도이다. 이 영화에서 감독은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영상과 강렬한 액션을 표현함과 동시에, 멜로라인을 강하게 끌어가면서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살아있는 해양 액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블루]
2000년 [산책 Promenade]
1997년 [편지]
1996년 [채널 식스 나인 Ch 69]
1993년 [두 여자 이야기 Story of Two Women, The]
1990년 [부활의 노래] 데뷔작
1984년 단편영화 <백일몽>

[수상경력]
제32회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수상, 신인감독상 등 6개 부문상을 수상. (두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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