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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고은기

* 1968년생, 한국광고사진 대전 수상(94)
* 한국 독립영화 협의회 10기(94)
* 창작집단 “젊은 영화”결성(95)
* 15편의 단편 제작 완성


[프로필 Profile]

이미 단편영화에서 그 실력을 확실히 입증 받은 고은기 감독은 ‘촬영장의 <홀맨>’으로 불리운다. 그는 배우를 능가하는 연기실력과 개성만점 외모, 타고난 유머감각으로 촬영장을 단번에 뒤집어 버리는데 선수다. 트레이드마크인 모자와 스카프만큼이나 엽기적인 상상력으로 무장한 감독은 한눈에 코미디영화 감독임에 전혀 어색하지 않다.

한번 보면 너무나 컬트적이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고은기 감독!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이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라고 주장하고 있다. 깔끔한 연출과 독특하고 기발한 감각으로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작품 Filmography]

2002년 [뚫어야 산다] 감독 데뷔작

단편 “시작의 끝에서” (25분, 95)
단편 “내 여자친구의 오후” (7분, 97)
단편 “액체들”(16분, 99)
단편 “완전변태”(15분,00)
단편 “챠오”(16분,2001)

[수상경력]

1999년 <액체들> : 휴에스카 국제 단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스페인) / 몬테카티니 국제 단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이탈리아) / 괴산 단편 영화제 감독상 수상(99)
1999년 <완전변태> : 영화진흥위원회 1999년 상반기 단편영화 사전제작 지원 당선
2000년 <챠 오> : 영화진흥위원회 2000년 독립영화 최우수 제작 지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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