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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용균

* 1969년생
* 1991년 독립영화집단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활동
* 1996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프로필 Profile]

6mm 장편 <어머니, 당신의 아들>의 촬영을 담당했고, 그 작품을 계기로 결성된 독립영화집 단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활동해왔다. 제2회 서울단편영화제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단편 <그랜드파더>, 대우시네마와 씨네2000이 공동으로 주관한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작 공모에서 선발되어 만든 단편 <저스트 두잇> 등에서 보여준 독특한 스타일과 감각으로 주목을 모은 바 있는 기대주이다.

김용균 감독의 작품들의 내용적 특징은 "성장 과정을 겪고 있는 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요약 할 수 있다. 음악을 하고 싶어서 가출하는 고교생의 상경기 <원정>, 이복누나를 사랑하는 탈영병의 며칠 간을 극도의 절제된 대사를 사용해 그린 <휴가>, 만화가 지망생 주인공을 중심 으로 만화 속 허구와 현실을 묘하게 엮음으로써 청춘기의 혼란스런 심리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저스트두잇>. 그는 <원정>에서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한 인터뷰 장면을 극영화 사이에 사용하 고, <저스트두잇>에서는 장면전환의 기법으로 만화컷을 이용, <그랜드파더>에서는 화면에 조응 하지 않는 사운드를 실험하면서 새로운 감각의 스타일적 시도를 거듭해왔다. 자작 시나리오를 다듬으며 2년에 걸쳐 준비한 <와니와 준하>는 그의 젊은 감성과 스타일리 스트로서의 관심을 반영한 장편 데뷔작이 될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분홍신] 감독
2001년 [와니와 준하] 장편 데뷔작.
1999년 [거짓말] 제2카메라(디지틀 6mm) 담당
1996년 단편 [저스트두잇](16mm) 연출
: 대우시네마와 씨네2000이 함께 주최한 '제작사전지원작 공모' 당선
: 한국청소년 영화제 우수작품상 수상
1996년 단편 [휴가](16mm) 연출
1994년 단편 [그랜드파더 GRAND FATHER](16mm) 연출
: 제2회 서울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 수상
: 미국 ASIAN-PACIFIC FILM and VIDEO FESTIVAL 초청
1991년 16mm 장편 [어머니, 당신의 아들] 촬영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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