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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김성호

* 1970년 출생.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 대한민국 건축대전 입선 후 TED 건축설계사무소 근무.
* 1996년 뉴욕시립대(Brooklyn College of CUNY) 영화 연출전공을 수료.
* 1998년 뉴욕 뉴스쿨대(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 영화학 석사학위 취득.


[프로필 Profile]

매해 한국 영화계엔 십수명에 달하는 신인감독들이 데뷔를 한다. 그 많은 신인들중에서도 2003년 <거울속으로>로 장편영화 데뷔를 하는 김성호 감독이 제작자와 언론의 눈길을 끄는 확실한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 우선 김성호 감독은 2001년 부산국제영화제 PPP에 한국 신인 감독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신설된 첫회 NDIF부문에서 50여개의 출품작중 생전 처음 써봤다는 장편 시나리오 <거울속으로>로 4개의 NDIF부문중 '무비 제미로'상을 수상함으로써 그 참신함과 상업성을 동시에 평가받았다. 모든이의 일상속에서 예사롭게 대하는 '나를 확인시켜주는 물건'이라는 거울의 존재를 공포의 대상으로 한순간에 전환시켜 그 괴리감에서 오는 섬뜩함을 끌어내 심사원들뿐 아니라 영화제작자들사이에 충격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것.

이런 소재와 쟝르가 주는 신선함과 시나리오가 주는 신뢰도뿐 아니라 김성호 감독은 건축학과 영화를 동시에 공부한 독특한 이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다양한 이력을 가진 감독이 비단 김성호 감독뿐인 것은 아니지만 공간과 빛, 설계를 배운 건축학도가 영화를 연출한다는 것이 비상한 관심을 끄는 것도 사실. 한국 영화로선 보기 드물게 시각적 충격이 뛰어난 장면구성, 관객의 시각,지각적 관습을 뒤엎는 공간 구성과 조명등 <거울속으로> 시나리오에서 보여지는 장면장면은 음향과 음악을 주로 사용, 위협하던 한국 공포영화에 공간과 지각이 또하나의 요소로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품게 한다.

높아질대로 높아진 관객들의 추리력을 충족시켜줄 탄탄한 내러티브구성에 '영화는 음모'라고 생각하는 김성호 감독의 연출력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지가 <거울속으로>를 기다리게 하는 큰 요인이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거울 속으로] 감독 데뷔작

단편 연출작;
1998년 [Mirror] CG애니메이션 (미국 브록클린 대학 필름 페스티발 심사위원상)
1999년 [I THE EYE]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영국 British Short Film Festival)
2000년 [Home Video] (전주국제영화제, Senef Festival)
2001년 [Chase]>(Resfestival) [Love Virus] (한국독립단편영화제, Resfestival)

단편 촬영작 :
[Looking For] 35mm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Dripping Faucet] 16mm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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