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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정권

* 1969년생.
* 1994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프로필 Profile]

<동감> 에 이어 두번 째 멜로에 도전하는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고향인 전주를 비롯해 자연과 바람을 벗삼아 이곳 저곳을 여행 하며 생각 해 낸 이야기가 바로 <화성으로 간 사나이> 의 원안이었다. 서울로 올라와 이야기를 다듬고 정리하면서 김정권 감독은 <동감> 의 파트너였던 장 진과 함께 최종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1년 후 <화성으로 간 사나이> 의 최종 시나리오가 완성된다.

준비기간만 2년, 촬영기간까지 합하여 <동감> 개봉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영화를 선보이게 된 김정권 감독은 데뷔작 성공 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큰 부담을 안고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철저한 준비와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 항상 느긋하고 여유 있는 웃음으로 촬영을 이끈 김정권 감독!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이 이야기 하듯 멜로 장르와 참 잘 어울리는 그의 감성은 이번 영화에서 더욱 빛날 것이다. 이미 <동감> 으로 인정받은 그의 연출력과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 의 조감독을 지내며 익힌 재치와 유머가 <화성으로 간 사나이> 에서 만개한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화성으로 간 사나이]
2000년 [동감] 감독 데뷔작

조감독
: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용병이반> <스카이 닥터> <기막힌 사내들> <간첩 리철진>
단편 : <풍선> <엔젤 송> <어머니>

[수상경력]

2000년 춘사영화제 신인 감독상 수상
서울예술대학 예술의 빛 수상 (단편 <풍선> <엔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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