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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현석

- 1972년생.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제작석사(MFA) 과정 중.


[프로필 Profile]

역량있는 시나리오 작가의 주목받는 감독 데뷔

[YMCA야구단]으로 데뷔하는 김현석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연세대 경영학과 재학시 처음으로 쓴 시나리오 <사랑하기 좋은 날>이 영화화되면서 시작된 영화 작업은 이후 군복무 중 작업한 <대행업>이 1995년 대종상 신인 각본상을 수상하면서 역량있는 젊은 작가로 충무로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세번째 시나리오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을 영화화하며 명필름과 인연을 맺은 김현석 감독은 이후 <섬>의 조감독, <공동경비구역 JSA>의 각색으로 명필름 작품에 참여했다.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탄탄한 구성력과 현장 경험을 갖춘 김현석 감독은 제작사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감독 데뷔작이 될 작품인 [YMCA야구단]시나리오를 2년여에 걸쳐 작업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시대와 소재에서 출발한 [YMCA야구단]은 그 시작만큼이나 참신하고 능력 있는 김현석 감독의 눈을 통해 기존의 코미디 영화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경향의 작품으로 평가 받을 것이다.

 

[작품 Filmography]

1995년 <사랑하기 좋은 날>(각본) - 제작 한맥엔터테인먼트, 감독 권칠인
1995년 <대행업>(각본) - 제33회 대종상 신인 각본상 수상
1998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각본/제2조감독) - 제작 명필름, 감독 이은
2000년 <공동경비구역JSA>(각색) - 제작 명필름, 감독 박찬욱
2000년 <섬>(조감독) - 제작 명필름, 감독 김기덕
2002년 [YMCA 야구단] 감독 대뷔작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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