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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김동원

* 1955년 2월 24일 서울 출생
* 1978년 2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
* 1984년 2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대학원 졸
* 1983∼1986년 <바보선언>, <서울 예수>, <태> 등에서 연출부로 참여
* 1987∼1990년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상임연출
* 1990∼1992년 독립영화협의회 의장
* 1991∼2003년 푸른영상 설립 대표
* 1994∼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영화위원장
* 1998∼2003년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프로필 Profile]

이장호, 장선우, 하명중 등의 연출부 생활을 하며 영화일을 시작했다. 방송국 촬영 아르바이트를 하다 상계동 빈민촌 철거 현장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그들의 투쟁에 동참하면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의 삶을 선택했다. 상계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한 3년의 기록을 담은 <상계동 올림픽>은 한국 다큐멘터리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실천적 다큐멘터리의 정수로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1991년 ‘푸른영상’을 설립하여 다큐멘터리를 통한 민중 운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독립영화협의회 의장, 한국민족예술총연합 영화위원장,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 다큐멘터리와 독립영화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 잡고 있다.

[작품 Filmography]

2003년 [송환]
2001년 [한사람]
1999년 [또 하나의 세상](행당동 사람들 2) 제작
1997년 [명성 그 6일의 기록]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독립영화상 운파상, 제28회 베를린영화제 뉴시네마 부문)
1995년 [하나가 되는 것은 더욱 커지는 일이다]
1993년 [미디어 숲 속의 사람들]
1991년 [하느님 보시니 참 좋았다]
1990년 [벼랑에 선 도시빈민]
1988년 [상계동 올림픽]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특별초청)

[수상경력]

2004년 한국영화 최초 선댄스영화제 수상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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