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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계윤식

- 76년 生 광남 고등학교 졸.
- 한국종합예술대학교 영상원 1기 영화과 졸.
- 현재 同 대학원 2학년 재학 중


[프로필 Profile]

...충무로의 살아있는 이야기꾼, 2002년 감독 데뷔하다.

지난 10년 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준하게 작업했던 충무로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계윤식 . 그가 이번엔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카메라 앵글 속에 담아서 감독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그가 감독 데뷔작으로 지목한 인물은 바로 갱스터, 건달이다. 2년 내내 갱스터 영화만을 보며 인생의 반이 건달이 됐다고 웃음 짓는 그가 말하고 싶어하는 진짜 갱스터는 무엇일까? 그는 요즘 유행하는 조폭코미디 처럼 웃음을 끌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 않았다고 한다. 그가 선택한 것은 바로 살아있는 웃음, 그는 이를 위해 스크린을 박차고 나와 진짜 그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그들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감독 데뷔요? 그들과 생활하면서 이야기를 쓰다 보니까 그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해 주고 싶었습니다. 걸러지지 않은 진짜 그들만의 이야기를요." 그렇게 탄생된 이야기가 바로 <4발가락>이다.

그는 장르 보다 생생한 인물과 대사전달에 주력했다고 말한다. 이는 장르에 구속되어 자칫 삶의 현장들을 놓칠 우려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는 90분 내내 현장 살리기에 전력을 다한다.

그래서 일까. 여기 저기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웃음에 관객들은 어쩌면 영화 맞아? 라는 의구심을 자아낼지도 모르겠다.

[작품 Filmography]


시나리오 : <돈을 갖고 튀어라>, <똑바로 살아라>, <잎새> etc

2002년 <4발가락> 감독 데뷔작.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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