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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윤현

* 1967년 서울 출생.
* 1989년 한양대 전기공학과 졸업
* 1992년 헝가리 국립영화학교 수료
* 1998년 (주)쿠앤씨필름 설립
* 2000년 (주) 씨앤씨필름 설립


[프로필 Profile]

1997년 그의 데뷔작 <접속>은 국내 각종 영화제의 상을 석권하며 그 해 최고 흥행 영화, 역대 멜로 영화 최고의 기록 등 놀라운 기록을 수립했다. 그리고 2년 뒤, 또 다른 멜로를 기대했던 모두의 기대를 뒤집은 그의 두 번째 선택은 스릴러 <텔 미 썸딩>. 한국 영화에서 가장 드문 장르인 스릴러, 그것도 '하드 고어'의 핏빛 전율이 한국 영화 관객들을 새로운 스릴러의 세계로 인도했다. 트렌드를 쫓는 감독이 아닌 트렌드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감독 장윤현. 언제나 독창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흥행과 비평, 양면의 성공을 거두었던 그가 5년만에 메가폰을 잡는다는 사실만으로 <썸>은 주목을 받기에 충분해 보인다. 특히 한국 영화에서 도전해본 적이 없는 소재 '데자뷔'(旣視感) 현상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서, <썸>은 이제까지의 영화들과 전혀 다른 영상과 이미지를 예고한다. 3년의 기획과 2년의 시나리오 작업, 60억의 예산을 통해 완성된 대형 프로젝트 <썸>. 지난 5년간 <꽃섬>, <와일드 카드>, <라이어>, <알포인트>의 제작자로서 크레딧을 장식해 온 장윤현.

'연출은 에너지다'라고 말하는 그가 다시 돌아왔다. 감독으로, 제작자로, 그리고 지난 5년간의 응축해온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은 최고의 프로젝트 <썸>으로.

[작품 Filmography]

감독
2004년 [썸 SOME]
1999년 [텔미썸딩] 연출 : 서울 기준 관객 80만 관람
1997년 [접속] 연출 : 서울기준 관객 70만 관람
1990년 [파업전야] 공동연출
1988년 [오 꿈의 나라] 연출
1987년 단편영화 [연재를 위하여] 연출

제작
2004년 [알포인트] [라이어]
2003년 [와일드 카드]
2001년 [꽃섬]
1999년 [연풍연가]

[수상경력]

97년 영화 <접속> : 대종상 신인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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