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독 | 한국배우 | 스텝 | 영화인 ...

 


감독 / 장준환

* 1970년 1월 18일생.
*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졸업.


[프로필 Profile]

한국영화계에 외계인 같은 감독이 등장했다. 단편 <2001 이매진>으로 단숨에 충무로를 흥분시켰던 그 문제의 감독 장준환이 마침내 본격적인 사고를 쳐낸 것이다. 그의 데뷔작은 발칙한 제목의 <지구를 지켜라!>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담고 있는 <지구를 지켜라!>는 지금 지구에서 암암리에 활동중인 외계인의 실체를 까발린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장준환 감독은 “이 영화는 외계인을 소재로 하고는 있지만 외계인에 관한 영화는 아니다. 외계인이라는 소재를 빌려 지구 얘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밝히고 있다. “영화는 디카프리오가 지구여인 들을 홀리기 위해 온 외계인이라 주장한 사이트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라며 “이 영화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더불어 생각할 수 있는 무언가를 던져줄 수 있다면 더 없이 기쁘겠다”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 장준환 감독 일문일답

[작품 Filmography]

2003년 [지구를 지켜라] 감독 데뷔작
1999년 [유령] 각본
1997년 [모텔선인장] 연출부
1994년 단편 [2001 이매진](16mm/컬러/30분) 연출. 벤쿠버 영화제 초청, 끌레르몽페랑 영화제 경쟁부문

 

[수상경력]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