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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임태형

* 1970년 생.
*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프로필 Profile]

<안녕, 형아>로 데뷔하는 임태형 감독은 중앙대학교 재학시절부터 여러 편의 장/단편 영화에서 연출 및 촬영, 조명 분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안녕, 형아>를 위해 영화의 실제 모델인 '설휘, 창휘' 형제를 만난 것은 물론, 3개월 동안 직접 소아암 병동에 상주하면서 어린 환자와 그 가족들의 삶을 체험하는 등 철저한 준비 기간을 거쳤다. 이는 <안녕, 형아>를 보다 생동감있게 만드는 초석이 되었고, 죽음에 대한 공포로 투정하기 보다 남겨질 가족들을 걱정하는 의젓한 실제 소아암 환자들의 모습은 작품에 대한 강한 촉진제가 되었다.

임태형 감독은 주인공 아역배우들 뿐만 아니라 직접 엑스트라 아역들의 연기를 지도하는 등 현장에서도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주었고, <안녕, 형아>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을 극복해가는 한 가족을 통해 '슬픔' 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찾는 영화로 완성되었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안녕,형아] 감독 데뷔작.

1998년 [바이준] 프로듀서
독립영화 <오! 꿈의 나라>, <파업전야>, <질거바리>, <우리가 우리에게> 등 (조명, 촬영, 각본)

[수상경력]

1990년 <철새> (16mm, 40min) 신인영화제 입상
1994년 <1979> (16mm, 27min) 제 1회 나이세스 서울 단편영화제 본선 경쟁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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