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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임필성 Yim Phil-sung

* 1972년 서울 출생.
* 1997 단국대학교 영문과 졸업.
* 1993~97년 영화제작소 '청년' 동호인.
* 1995~96년 MBC<출발 비디오 여행> 작가.
* 1996년 씨네21 객원기자.


[프로필 Profile]

단국대학교 영문과에 입학하였으나, 영화에 매혹된 그는 1995년 영화제작소 ‘청년’에 들어가 활동했다. 1997년 첫번째 단편 <기념품>이 프랑스 몬테카티니 국제 단편영화제 ‘PROPOSTE’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심상치 않은 영화감독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의 두번째 단편 <소년기>(1998)는 클레르몽 페랑 국제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등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었으며, 그의 세번째 단편 <베이비> 역시 베니스, 카를로비 바리 등의 수많은 국제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으며 일약 가장 주목받는 신인감독으로 떠올랐다. 또한 이 작품으로 임필성 감독은 제 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은 바 있다. 그는 <남극일기>의 프리 프로덕션이 한창 진행 중이던 지난 2003년, 설화를 새롭게 구성한 디지털 옴니버스 장편영화 <쇼 미>중 한 편인 <모빌>을 연출하면서, 첫 장편 데뷔작 <남극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가시켰다. 그리고 마침내, 1999년 가을, 처음 시나리오를 구상했던 그 때로부터 5년하고도 반이라는 지난하고도 치열했던 기다림 끝에 남극 최초의 스릴러 영화 <남극일기>를 들고 우리 곁에 찾아왔다.

[작품 Filmography]

2005년 [남극일기] 감독 데뷔작

2003년 [모빌 mobil](dv/cl/16min) 각본/감독
: 서울넷필름 페스티벌(senef) 디지털 펀드 지원작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부문 공식 초청

1999년 단편 [베이비 baby](35mm/34min/컬러) 각본/감독/제작
: 베니스 국제 영화제 <새로운 영역 new territories> 부문 공식 초청
: 클레르몽 페랑 국제 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 카를로 비바리 국제 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부문
: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 인디포럼-영화마을 사전 제작 지원작, 영화진흥위원회 단편영화 제작 지원작
: 제1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단편영화 부문 우수작품상

1998년 단편 [소년기 brushing](16mm/23min/컬러/드라마) 각본/감독/제작
: 부산 단편영화제 작품상, 클레르몽 페랑 국제 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 오덴세 국제 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시카고 국제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 부산 국제 영화제 와이드 앵글 부문

1997년 단편 [기념품 souvenir](16mm/13min/컬러/드라마) 각본/감독/제작
: 伊 몬테카티니 국제 단편영화제 부문 공식 초청, EBS-CATCHONE에 TV방영권 판매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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