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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임경수

* 1967년생
* 서강대 졸업.


[프로필 Profile]

" 아주 세련된, 아주 색다른 형식의 코미디를 만들고 싶다. "

서강대 재학시절에 박찬욱, 이정향, 김용태 감독 등과 함께 '서강영화 공동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영화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86년 <이상한 하루>라는 제목의 자신의 첫 단편영화를 연출한 이후 몇 편의 단편영화 연출과 <깜동> <비오는날의 수채화>등의 연출부 생활을 거쳤다. 졸업 후 TV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도둑맞곤 못살아>의 원작을 접하게 되고,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스토리에 반해 영화화를 결심한다. 특히, 개성넘치는 독특한 캐릭터, 절묘하고 위트넘치는 대사와 기발한 상황설정 등은 이제까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미디 영화로서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데뷔작 <도둑맞곤 못살아>를 통해 임경수 감독은 그 동안 쌓아온 연출력과 영화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 Filmography]

1986년 단편영화 <이상한 하루>
1990년 단편영화<영화시대의 종말을 위한 협주곡> 연출
1991년 단편영화 <킬러> 촬영
2002년 장편영화 <도둑맞곤 못살아> 데뷔작

[수상경력]

1992년 제1회 SBS TV 작품부문 연출대상
1995년 제1회 한국 케이블 TV방송대상 작품상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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