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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임찬상

* 1969년생.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 졸업.


[프로필 Profile]

<효자동 이발사>로 데뷔하는 임찬상 감독은 오로지 영화 연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입학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영화아카데미 졸업 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연출부로 영화 제작현장을 경험했다.

직접 시나리오를 쓴 <효자동 이발사>는 역사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삶을 살아낸 평범한 이발사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인간을 이야기하려 한다는 그의 주제의식과 도전의식이 돋보이는 작품. 첫 시나리오 집필작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구성과 신선한 소재, 캐릭터로 단숨에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효자동 이발사>에서 신뢰가는 배우, 스탭과 호흡을 맞춰 감독 데뷔작 연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효자동 이발사] 장편 데뷔작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연출부
연출작품 <사라지는 모든 것에 보내는 노래>(16mm/5min) <터널>(16mm/45min)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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