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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어일선

* 현재 서경대 연극영화과 전임교수로 재임중.


[프로필 Profile]

20년이 넘는 숙성의 기간을 통해 영화<플라스틱 트리>를 준비. 영화<남부군>의 연출부로 시작하여, <비 개인 오후를 좋아하세요>, <증발>, <해적>, <방문> 등의 작품에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단편<어머니의 초상>, <키위새의 겨울>, <인력시장>, <아담과 이브>를 연출했으며 <한국의 석불>과 <아담과 이브>로 금관영화제를 석권했고 <지쳐버린 초상>으로 신영 영화제에서 수상한 실력파. 특유의 섬세한 내면 묘사에 탁월한 감각을 가진 어일선 감독은 첫 작품인<플라스틱 트리>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관계의 문제를 섬세하고 사실적인 영상으로 그려낼 계획이다.

[작품 Filmography]

2002년 [플라스틱 트리 (Plastic Tree)]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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