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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추창민

* 1966년 대구 출생.
* 대구대학교 졸업.


[프로필 Profile]

단편 <사월의 끝>을 통해 다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추창민 감독은 <태양은 없다>와 <죽이는 이야기><행복한 장의사>의 조연출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추창민 감독의 입봉작인 <마파도>에는 감각적이면서도 따뜻함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그의 감성이 녹아있으며, 한 컷 한 컷에 감독의 고민과 정성이 담겨 있다. 촬영 전 기획 회의 때부터 스텝들에게 매일 산더미 같은 숙제를 내줘 '담임 선생님'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추창민 감독은 현장에서도 '한 번 더!'를 외치기로 유명하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마파도] 극영화 데뷔작.

2000년 단편 [사월의 끝]
- 제19회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초청
- 제29회 휴에스카 국제 단편영화제 상영 (스페인, 2001)
- 제31회 탐페레 국제단편 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2001, 핀란드)
- 제4회 부천 국제 영화제 한국 단편 부문 상영 (2000)

1999년 [행복한 장의사] 조감독
1998년 [태양은 없다] 조감독
1998년 [죽이는 이야기] 조감독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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