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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방은진

* 1965년생.
* 국민대 의상학과 졸업.
*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


[프로필 Profile]

"내가 출연한 영화의 이미지 때문에 연출하는 영화 역시 쉽게 다가서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로라공주>는 대중들을 위한 진정한 상업 영화이다. 우리가 주인공과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될까? 그 순간 누구라도 느낄 법한 '사랑과 분노'가 바로 <오로라공주>다"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의 이창동 감독의 뒤를 이어 이스트필름의 네 번째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이가 바로 방은진 감독. <태백산맥><301 302><학생부군신위><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산부인과><파란대문> 등에 출연하며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1995), 대종상 여우조연상(2002)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의 베테랑 배우의 현장지휘력은 "컷" 을 외치는 단 한 마디에서도 강력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단편 <장롱>(1999)의 조감독, 단편 <파출부, 아니다>(2004)의 감독, <떨림>, <첼로> 등 다수의 시나리오 집필 등 지난 5년간 연출 준비를 마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직접 각색한 <오로라공주>의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방은진 감독.

[작품 Filmography]

[감독]
2005년 [첼로] 시나리오작업중
2005년 [오로라공주] 극영화 감독 데뷔작
2005년 단편 [파출부, 아니다] 감독
1999년 단편 [장롱] 조감독

[출연]
2002년 [비디오를 보는 남자] [로드무비] [묻지마 패밀리]
2001년 [수취인 불명] [잎새]
2000년 [스물넷] [ON AIR]
1999년 [구멍] [장롱](단편)
1998년 [파란대문]
1997년 [산부인과]
1996년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학생부군신위]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1995년 [301.302] [엄마와 별과 말미잘]
1994년 [태백산맥]

[수상경력]

1996년 제16회 영평상 여우주연상
1995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1993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1992년 제16회 서울연극제 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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