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독 | 한국배우 | 스텝 | 영화인 ...

 


감독 양윤호

* 1966년 생.
* 1993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 현재 양윤호필름 대표


[프로필 Profile]

92년 단편 영화 <가변차선>으로 신영 영화제, 금관 영화제, 부산 동백 영화제 등 단편영화제를 석권하며 단편 영화의 신화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바로 양윤호 감독이다. 불교계를 뜨거운 논쟁 속에 빠뜨린 박신양 주연의 장편데뷔작 <유리>는 토론토, 로테르담 등 세계영화제에 초대되었으며 특히 한국영화 처음으로 칸느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되기도 했다. 이후 도시를 위협하는 연쇄방화범과 소방대원들과의 액션대결을 그리는 방대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 <리베라 메>로 성공을 거두며 그는 대중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4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양윤호 감독이 내어놓는 이번 야심작은 <바람의 파이터>. 양윤호감독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만 3년을 거쳤으며 시나리오가 나올 때마다 원작자를 찾아가 피흘리는 논쟁을 벌여가며 실존인물과 가까운 인물을 그려내는 데 힘썼다.

깨달음에 이르는 고통스러운 수도과정 <유리>, 불을 다루는 사나이들의 사투 <리베라 메>, 절대강자가 되기 위한 자기싸움 <바람의 파이터>, 세 작품을 관통하는 '자기와의 처절한 싸움'이 최강의 파이터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서는 어떻게 그려질지 사뭇 기대가 된다.

[작품 Filmography]

2004년 [바람의 파이터]
2000년 [리베라 메 (Libera Me)]
1999년 [화이트 발렌타인 (White Valentine)]
1998년 [짱 (Best, The)]
1997년 [미스터 콘돔 (Mr. Condom)]
1996년 [유리]
1992년 단편영화 [가변차선] - 신영 영화제, 금관 영화제, 부산 동백 영화제 대상

[수상경력]

92년 단편 영화 <가변차선> 신영 영화제, 금관 영화제, 부산 동백 영화제 등 다수 수상.

 

 

Copyright 1999~ (c) Koreafil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