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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육상효

*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 전 스포츠지 연예부 기자
* USC 대학원 시나리오과 졸업.


[프로필 Profile]

합리적인 제작시스템에 바탕을 둔 탄탄한 연출력

서울대 국어 국문학과 출신으로 스포츠 신문사 연예부 기자라는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는 육상효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로 각광 받던 1998년 연출공부를 위해 뒤늦은 유학길에 올랐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한 후 귀국, 차인표, 김윤진이 주연한 <아이언 팜>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처음엔 이미 전편이 있는 작품이라 부담이 됐다는 그는 감독이 추구하는 코미디, 즉 심각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삶에 대해 얘기할 여지가 있는 코미디로서의 가능성을 <달마야, 서울 가자>를 통해 뱔견했다고 한다. 종교인인 스님들이 가진 기본적인 성스러움과 코미디의 세속성을 함께 보여 줄 것 이며, 속편이 아닌 시리즈가 가진 두 배의 의미와 두 배의 재미를 찾아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작품 Filmography]

[연출]
2004년 [달마야, 서울 가자]
2002년 [아이언 팜(Iron Palm)] 장편 데뷔작.
1998년 단편 <터틀넥 스웨터> -제1회 코닥 이스트만 단편 제작 지원작
1994년 단편 <슬픈 열대(The Tragic Tropics)> - 제1회 서울단편영화제 관객상

[시나리오]
2002년 [아이언 팜(Iron Palm)]
1996년 [축제 (Festival)](임권택 감독)
1995년 [금홍아 금홍아](김유진 감독)
1994년 [장미빛 인생 (La Vie en Rose)](김홍준 감독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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