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X손주연X정하담X강신희 주연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크랭크인

- MZ세대 라이징 배우들의 신선한 만남! 새로운 K 호러무비의 탄생!

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김도연, 손주연, 정하담, 강신희까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월 16일 전격 크랭크 인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평균 성적 8등급의 방송부 소녀들이 우연히 '1998년 개교기념일 귀신 숨바꼭질' 테이프를 발견하면서 수능 만점을 위해 귀신과 목숨을 건 저주의 숨바꼭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 코미디 영화.

제27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 프로젝트' NAFF 코리아어워드를 수상해 일찍이 가능성을 입증한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대학 입시, 수능, 성적, 학폭 등 대한민국 10대들에게 주요 이슈인 소재들을 '학교괴담'에 재치 있게 녹여내 엔터테이닝 K무비의 새로운 장르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개성 강한 루키들의 만남으로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한다. 위키미키의 멤버이자 드라마 [지리산], [간 떨어지는 동거], [원 더 우먼], [멜로가 체질]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한 김도연이 세광여고 방송부장이자 영화감독을 꿈꾸는 씨네필 '지연' 역을 맡아 톡톡 튀는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또한 드라마 [너만의 거리에서, 우리는], [징크스] 등을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손주연이 연예인 데뷔를 꿈꾸는 방송부 리포터 '은별' 역으로 허당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스위트홈], [더 킹: 영원한 군주] 등에 출연한 정하담이 귀신 숨바꼭질에 용병 '민주' 역으로 분하며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금혼령], [플레이리스트]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강신희가 방송부 촬영감독 '현정'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는 이 외에도 독보적인 존재감의 배우들 고규필, 전소민, 양치승이 카메오로 의기투합해 극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다수의 단편 작품으로 주목받은 감독 김민하가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김민하 감독은 <버거송 챌린지>로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저 세상 패밀리상을 받았으며, <빨간마스크KF94>는 제2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제26회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왓챠가 주목한 단편상 등 국내 유수 영화제를 휩쓸었다.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2024년 개봉예정이다.


2024.02.01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