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 한국 영화의 저력 과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 시작!

봉 이후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로 설 연휴 극장가를 장악하며 언론과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교섭>이 개봉 7일째인 1월 24일(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교섭>은 1월 24일(화) 오전 10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1,023,232명을 기록했다. 지난 1월 18일 개봉한 후 7일 만이다.

<교섭>은 예측불허한 인질 사건 속 사람이기에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한국 영화 최초로 요르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풍광으로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황정민과 현빈 그리고 강기영의 시너지와 임순례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만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어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교섭]


2023.01.24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