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정주리 감독과 8년 만의 만남! <다음 소희> 크랭크인

- 정주리 감독 X 배두나 주연 <다음 소희> 1월 16일 크랭크인!

화 <도희야> 정주리 감독과 배우 배두나가 8년 만에 다시 뭉친 영화 <다음 소희>가 지난 1월 16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부터 <킹덤>, <센스8>, 드라마 [비밀의 숲]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전 세계가 사랑하고 인정하는 배우로 등극한 배두나가 <다음 소희>에서 형사 ‘유진’으로 분한다. <도희야>의 좌천된 파출소장, [비밀의 숲]의 강력반 형사 캐릭터에 이어 <다음 소희>에서는 하나하나 사건을 되짚어가는 냉철한 형사 ‘유진’ 역할을 맡아 배두나만의 파워풀하면서도 밀도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배두나는 2014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고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었던 <도희야> 정주리 감독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춰 다시 한번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도희야> 정주리 감독과 배두나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더하는 영화 <다음 소희>는 크랭크 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2022.01.17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