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x서현진 주연 <카시오페아>서 부녀로 호흡

- 처음 호흡 맞추는 안성기, 서현진 배우의 명품 연기 시너지 기대감 폭발!

민 배우 안성기와 서현진이 영화 <카시오페아>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다.

<카시오페아>는 변호사, 엄마, 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수진’과 애틋한 아빠 ‘인우’의 삶 한가운데 갑자기 찾아든 아픔을 그린다.

말이 필요 없는 국민 배우 안성기가 아빠 ‘인우’ 역을,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그리고 최근 방영된 ‘너는 나의 봄’ 등 출연한 서현진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는 변호사 ‘수진’ 역을 각각 맡아 부녀 호흡을 맞춘다. 그리고 <우리집>의 아역배우 주예림이 ‘수진’의 딸로 출연한다.

메가폰은 <페어 러브><러시안소설><조류인간><배우는 배우다><프랑스 영화처럼><로마서 8:37> 그리고 최근 송강호 주연의 <1승>의 촬영을 마친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신연식 감독이 잡았다.

영화 <카시오페아>는 지난 9월 9일 크랭크 인해, 본격적인 촬영 중이다


2021.09.15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