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x송지은x김누리, 스릴러 <화녀> 캐스팅

- 전에 없던 섬뜩한 스릴러의 탄생 예고하며 8월 27일 크랭크인!

화 <화녀>가 박지연, 송지은, 김누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대장정을 시작한다.

<화녀>는 오랜 공백 끝에 복귀를 준비 중인 배우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겉잡을 수 없는 파국을 향해 치닫는 스릴러 영화다.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공부의 신', '드림하이2' 등 스크린과 브라운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배우 박지연이 ‘이수연’ 역으로 분한다. ‘이수연’은 유명 배우의 삶을 살다 한 순간의 실수로 위기를 겪고 난 후 다시 배우로서의 재기를 꿈꾸는 인물이다. 특히 올해 방영한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박지연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녀>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날 녹여주오', '초인시대', '우리 집 꿀단지' 등에 출연한 배우 송지은이 ‘박지민’ 역을 맡으며 스크린 데뷔를 예고한다. ‘박지민’은 수연의 열렬한 팬으로 데뷔할 때부터 줄곧 수연을 응원해 온 인물이다.

여기에 다수의 웹드라마와 '반의반', '속아도 꿈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 김누리가 ‘송가영’ 역으로 분한다. ‘송가영’은 극중 ‘이수연’과 같은 소속사의 후배이자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2014년 <마녀>를 만든 유영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화녀>는 오는 8월 27일 크랭크 인할 예정이다.


2021.08.25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