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릴러 영화 <스트리밍> 캐스팅

- 미스터리 연쇄살인사건의 수사 생중계가 지금 시작된다! 3월 2일 크랭크인!

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이 배우 강하늘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3월 2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미스터리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는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파헤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영화 <스물><동주><청년경찰>로 청춘의 자화상을, <재심>과 <기억의 밤>에선 장르물을 빛내는 강렬한 캐릭터를 보여준 데 이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순수한 순정남으로 대한민국을 매료시킨 탄탄한 연기 내공의 강하늘이 인기 스트리머로 돌아온다.

영화 <스트리밍>에서 강하늘이 연기할 우상은 실시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범죄 프로파일링 전문 방송을 하는 구독자 수 1위의 미스터리 스트리머다.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댓글과 후원금, 인기 순위를 의식하는 동시에 풀리지 않는 연쇄살인사건의 실체에 한 발씩 다가가는 우상의 복잡다단한 면모를 천의 얼굴로 담아낼 예정이다.

영화 <스트리밍>은 네이버북스 미스터리 공모전 최우수상 '휴거 1992'와 드라마로도 제작된 미스터리 소설 '저스티스'의 작가이기도 한 조장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영화 <스트리밍>은 3월 2일 촬영에 돌입한다.


2021.03.02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