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개봉 14일째 300만 관객 돌파

- 개봉 14일째 박스오피스 1위,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장기 흥행 돌입

화 <반도>가 개봉 14일째인 7월 28일(화)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투자·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반도>는 28일 오후 8시 47분 기준으로 누적 관계수 300만52명을 기록했다. 7월 15일 개봉한 후 14일 만이다.

또, <반도>는 국내 극장 매출과 해외 선판매 성과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반도>는 앞으로 국내 관객은 물론이고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뉴질랜드 등으로 흥행 열풍을 이어가며 해외 오버리지 매출이 예상된다. IPTV와 방영권 등 부가판권으로 인한 수익 또한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다가 올여름 전 세계 극장가의 구원투수로 활약 중인 <반도>는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몽골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8월 초 뉴질랜드, 북미, 북유럽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한편, <반도>의 주역들은 300만 돌파를 기념해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동원, 이정현, 이레, 연상호 감독은 숫자 300 모양의 초가 꽂혀있는 케이크와 함께 300만 돌파를 자축했다. [반도]


2020.07.29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