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14초 추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10월 21일 개봉

- 인남의 과거 이야기 및 인남과 레이의 뜨거운 액션 시퀀스 추가

2020년 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러닝타임 6분 14초가 추가된 버전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10월 21일(수)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인남을 돕는 조력자 유이(박정민)의 더욱 짙어진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장기간인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수 약 436만 명을 모은 올 여름 최고 흥행작이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6분 14초가 추가된 버전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인남의 과거 이야기 및 인남과 레이의 뜨거운 액션 시퀀스들이 추가됐다.

인남, 레이, 유이 각 캐릭터의 이야기가 더욱 확장된 이번 영화는 관객들의 호평과 요청에 힘입어 새롭게 개봉을 하게 된 것. 이처럼 더욱 다채로운 이미지가 더해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하드보일드 추격액션과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의 폭발적 열연 그리고 이국적 로케이션 풍광까지 어울러져 올 가을, 극장가에 또 한번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10월 21일(수)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메인 포스터는 인남(황정민), 레이(이정재), 유이(박정민)의 모습을 모두 흑백의 강렬한 색감 속에 담아냈다. ‘인남 ㅣ 레이 ㅣ 유이, 추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카피만으로도 보지 못했던 캐릭터의 비하인드와 더욱 강렬하고 무자비한 추격 액션을 기대케 한다. 더불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공식 예고편은 오는 한글날 연휴인 10월 9일(금) 저녁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올 가을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의 더욱 확장된 신세계를 보여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10월 2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10.07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