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이선빈, 코믹 첩보 액션극 <미션 파서블> 캐스팅

- 김영광, ‘로코장인’ 이어 생활코믹연기 & 액션까지 도전!

화 <미션 파서블>(가제)이 김영광과 이선빈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9월 5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미션 파서블>은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가 흥신소 사장 '우수한'을 국정원 요원으로 오인해 비공식 임무를 함께 수행하던 중,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은 코믹 첩보 액션극이다.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각광 받은 배우 김영광이 의뢰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707특임대 출신의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특유의 일상 코믹 연기는 물론, 시원한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굿바이 싱글><궁합><창궐>을 비롯해 드라마 '위대한 쇼', '크리미널 마인드', '38사기동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선빈은 극 중 MSS 소속 요원인 '유다희' 역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액션까지 소화하며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안시성>, '라이프 온 마스' 등에서 대표 신스틸러 면모를 보여준 오대환을 비롯 연기파 배우 김태훈, 서현철, 최병모 등의 배우들이 합세한다.

신예 김형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미션 파서블>은 2020년 개봉 예정이다.


2019.09.06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