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꾸준한 입소문에 힘입어 300만 관객 돌파

-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돈>은 여전히 상한가!

준열, 유지태, 조우진 주연의 <돈>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돈>은 6일 오후 5시 30분 누적 관객수 300만13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돈>은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스피디한 전개, ‘돈’을 향한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국내외 신작들의 거센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에도 흥행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는 <돈>은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하며, 지칠 줄 모르는 흥행 저력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돈>의 주역인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 원진아, 박누리 감독은 300만 관객 돌파 기념,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300♥★’ 풍선을 든 채 각자의 개성이 담긴 포즈와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배우들과 박누리 감독의 모습과 함께 ‘Thank U!’라는 아기자기한 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돈]


2019.04.07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