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거:유관순 이야기> 개봉 첫주 79만,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개봉 5일 만에 누적 79만 관객 동원!

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개봉 첫 주 79만 명을 동원하며 3월 첫째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투자·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주말 이틀간 34만 관객(3/2(토) 189,052명, 3/3(일) 154,012명)을 기록하고, 4일 0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79만510명을 기록했다.

현재 3월 4일(월) 기준 극장 사이트에서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0, CGV 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영화 관람객 평점 9.44점 등 실 관람객들의 뜨거운 극찬을 불러 모으고 있는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무엇보다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별 고른 지지를 얻으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기파 배우 고아성부터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등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열연과 독립운동가 이전에 한 명의 보통 사람이었던 열일곱 소녀 유관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몰랐던 서대문 형무소 여옥사 8호실 속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흑백의 영상미로 진중하게 담아내며 호평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항거:유관순 이야기]


2019.03.04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