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역대 흥행순위 TOP 2 등극

- - <신과함께-죄와 벌> 넘었다! 개봉 26일만에 누적 1453만 관객 돌파!

한민국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각종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극한직업>이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며 다시 한번 대기록을 추가했다.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1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4,536,106명을 기록하며 <신과함께-죄와 벌>의 누적 관객수 14,410,754명을 뛰어넘고 역대 영화 흥행순위 2위에 올랐다. 지난 1월 23일 개봉한 후 26일 만이다.

가파른 흥행세로 개봉 15일만에 천만 영화에 등극했던 <극한직업>은 개봉 19일만에 <7번방의 선물>(12,811,206명)을 넘으며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역대 영화 흥행순위 8위에 오른 것에 이어 <도둑들>(12,983,330명), <괴물>(13,019,740명), <베테랑>(13,414,009명), <아바타>(13,624,328명), <국제시장>(14,257,163명), <신과함께-죄와 벌>까지 차례로 넘기고 TOP 2에 오르며 지칠 줄 모르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이제 <극한직업>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명량>(17,613,682명) 단 한 작품뿐이다. (영화진흥휘원회 통합전산망 공식통계 기준)

지난 1월 23일(수) 개봉 이후 2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극한직업>은 역대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개봉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영화 최다 일일 관객수, 역대 설 연휴 최다 관객수,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이어 개봉 25일째 1,400만 관객 돌파, 개봉 26일만에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등 각종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놀라운 흥행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국민 유행어에 등극한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왜 자꾸 장사가 잘 되는 건데!” 등 패러디 열풍을 비롯해 ‘수원왕갈비통닭’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대한민국에 <극한직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극한직업]


2019.02.18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