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진선규, 미스터리 호러 <암전> 캐스팅

- 떠오르는 대세배우이자 내공 있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서예지, 호러퀸 도전!

우 서예지과 진선규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암전>에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암전>은 '귀신이 찍었다'라고 전해지는 영화를 찾아 나선 감독지망생 '미정'(서예지)이 괴담 속 실제 영화감독인 '재현'(진선규)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호러물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끈질긴 욕망을 선보일 '미정' 역에는 드라마 '무법변호사', '구해줘', '화랑', 영화 <사도>를 통해 세심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서예지가 맡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더불어 '미정'의 추적을 막으려는 '재현' 역에는 <범죄도시>로 새로운 존재감을 선보이며 충무로 캐스팅 0순위로 떠오른 진선규가 맡아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메가폰은 해외 유수의 영화제는 물론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부문에 유일한 한국영화로 상영되면서 주목받았던 <도살자>를 만든 김진원 감독이 잡았다.

영화 <암전>은 오는 8월 크랭크 인할 예정이다.


2018.07.19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