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도의 날> 개봉 9일째 200만 관객 돌파

-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극찬과 호평! 12월에도 거침없는 흥행 신드롬 이어간다!

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그리고 뱅상 카셀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강렬한 앙상블로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6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200만882명을 기록했다. 지난 11월 28일 개봉한 후 9일 만이다.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국가부도의 날>은 11월 14일 개봉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1월 22일 개봉한 <성난황소> 등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장기 흥행하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에 맞서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과 화제성을 보여준 바 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97년 국가부도의 위기를 다룬 신선한 소재,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신뢰감 높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공감과 메시지를 전하는 <국가부도의 날>은 전 세대 관객들의 호평과 추천 속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부도의 날]


2018.12.01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