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미스터리 스릴러 <데자뷰> 캐스팅

- 3년 만에 스크린 복귀! 스릴러 퀸 도전!

규리가 영화 <데자뷰>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 처음으로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데자뷰>는 신경쇠약증세로 치료중인 ‘지민’이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이후,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남규리는 이번 작품에서 뺑소니 사고 이후 생긴 트라우마를 겪으며 점차 신경쇠약에 시달리는 '지민' 역을 맡았다.

<데자뷰>로 스릴러 퀸에 도전하는 남규리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왜곡된 기억과 혼란스러운 현실로 인해 점차 히스테릭하게 변해가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데자뷰>는 주연배우 캐스팅이 완료되는 9월 크랭크 인해, 2018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2017.08.11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