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류준열·김주혁·김성령·박해준·차승원, <독전> 캐스팅

- 새로운 범죄 액션 탄생 예고! 7월 1일 크랭크인!

화 <독전>(가제)이 조진웅, 류준열, 김주혁, 김성령, 박해준, 차승원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 짓고 7월 1일 크랭크 인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독전>은 대한민국 최대 마약조직의 정체불명 보스 '이선생'을 잡기 위해 형사 '원호'가 '이선생' 조직의 멤버 '락'과 손을 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름과 나이는 물론 국적과 성별조차 알 수 없는 '이선생'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원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완벽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배우 조진웅이 맡고, '이선생' 조직의 멤버였으나 '원호'와 협력하게 되는 '락'은 충무로의 대세 류준열이 연기한다.

여기에 장르를 넘나드는 완벽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주혁이 중국 마약 시장의 거물 '하림' 역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책임지며, 친근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모습으로 사랑 받는 차승원은 '이선생' 조직의 미스터리한 인물 '브라이언' 역으로 지금껏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아우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배우 김성령은 조직의 실세 '오연옥' 회장으로, 드라마 '미생', 영화 <4등>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박해준은 조직의 간부 '선창'으로 분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가람, 강승현, 김동영, 이주영 등 충무로의 젊은 피들이 대거 합류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해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독전>은 2018년 개봉 예정이다.


2017.07.04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