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영화 <첫사랑 열전> 5월 5일 개봉

- 스태프와 배우들 노개런티로 참여... 김효진 OST 참여

사랑에 관한 세 가지 단상을 그려낸 옴니버스 영화 <첫사랑 열전>(감독 박범훈, 제작 웃기씨네)이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한양대 박범훈 감독의 졸업작품인 <첫사랑 열전>은 서로 다른 세 가지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로, 시나리오 개발부터 완성까지 총 4년여의 시간이 걸려 제작된 작품으로 평소 독립영화에 관심이 많았던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두 노개런티로 참여한 작품이다.

배우 이청아, 류현경, 정애연과 신인 김성곤, 김동곤, 이가영 등이 주연배우로 출연하며, 가수 JK김동욱과 영화배우 김효진이 OST에 참여했다.


2010.04.06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