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데이를 맞아 서울지역 극장가서 연인들에게 '별' 사탕을 무료로..
유오성,
박진희 주연의 휴먼멜로 <별>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별'사탕 프로포즈 행사를 실시한다.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렛을 주고받는 것과 달리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을 주고받는 점에 착안, 영화 <별>을 상징하는 '별'사탕을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서울지역 극장가(종로, 신촌, 강남)에서 연인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것. 인라인 스케이트를 착용한
영화 <별>의 홍보요원들이 이 특별한 프로포즈용 '별' 사탕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영화 <별>이 준비한 '별'사탕은 단순한 별사탕이 아니다. 이날 하루 배포할 총 3만개의
프로포즈용 '별'사탕 중 77개의 '별'사탕 안에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오성, 박진희의 '사랑의 메세지'가
들어있다. 77명에게만 전달될 이 특별한 메세지는 사랑을 기원하는 의미뿐 아니라, 영화 <별>에서 준비한 특별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해 연인들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좋은 호응이 예상된다.
<별>은 고아로 외롭게 자란 통신회사 엔지니어 영우(유오성 분)가 첫사랑 수연(박진희 분)과
헤어진 뒤 겨울산으로 들어가면서, 그곳에서 엇갈린 운명의 두 사랑을 만나게 되고, 자신을 스쳐지나간 기막힌 운명의
사랑을 스스로는 끝내 알지 못하기에 보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는 눈물어린 감동의 러브스토리이다.
소백산과 대관령 등지에서의 촬영을 모두 끝내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인 <별>은 5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별]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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