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녀석 맛나겠다2 : 함께라서 행복해
 


2015, 애니메이션, 8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미디어캐슬
총괄 프로듀서 : 강상욱
총감독 : 최경석
감 독 : 노나카 카즈미
원 작 : 미야니시 타츠야
음 악 : 김준성
배 급 : 리틀빅픽쳐스 ...more

2015년 7월 29일(목) 개봉
http://www.gonom.kr

 

목소리 연기


About Movie ∥ Production note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작 선정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패밀리 스퀘어' 섹션 초청작
제3회 무주산골영화제 영화 '판' 섹션 초청작

2015년 여름방학을 책임질 최고의 리얼 감성 어드벤처! <고녀석 맛나겠다2>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 SICAF + 무주산골영화제 등에서 쏟아진 찬사!
 

2015년 최고의 리얼 감성 어드벤쳐 <고녀석 맛나겠다2: 함께라서 행복해>(이하, <고녀석 2>)가 오는 7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올 여름방학, 어린이 관객들을 백악기로 초대할 예정이다.

티라노사우루스 미르가 육식공룡, 초식공룡 모두와 친구가 되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모험 이야기로 일본 스타 동화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고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중 7, 8권을 원작으로 했다.

1편은 일본에서 제작돼 지난 2011년 <고녀석 맛나겠다>라는 제목으로 국내 개봉한 데 이어 그 작품의 국내 수입사인 (주)미디어캐슬이 이후 원작동화 시리즈의 영화화 판권을 확보, 100% 국내 자본으로 2편을 제작하는 독특한 방식을 취했다. 영화가 완성된 후 지난 5월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제1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패밀리 스퀘어' 섹션, 제3회 무주산골영화제 영화 '판' 섹션에 초청, 영화제 관객들을 먼저 만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호평 받았다.

1편이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공존과 공생을 이야기했다면 2편은 종을 초월한 화합과 협력의 이야기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았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메시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담아낸 <고녀석 2>는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어린이 관객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15년 새로운 공룡 캐릭터의 탄생! <고녀석 맛나겠다2>의 '미르'
동화책 속 그림과 차별화된 동글동글 귀요미 주인공으로 재탄생!
 

아기공룡 둘리부터 '뽀로로'의 크롱까지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속 공룡들은 모두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캐릭터로 등장해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2015년 새롭게 등장한 공룡 캐릭터 '미르'는 원작의 뾰족뾰족한 티라노사우루스나 전편의 무섭고 사나운 이미지의 주인공과는 다르게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외모로 새롭게 태어났다. 원작 속의 날카로운 눈매는 동그랗고 호기심 가득한 감성 어린 눈으로, 몸통은 갈색이나 진한 녹색이 아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하늘색 채색으로 미르의 천진난만한 성격이 잘 표현되었다.

일본에서 제작된 1편의 주인공 '하트'는 일본의 정서에 더 친근한 캐릭터였다면, 2편의 '미르'는 우리나라의 정서와 어린이 관객들이 선호하는 톤으로 설정, 귀엽고 천진난만하며 해맑은 모습이 부각되는 캐릭터로 제작됐다.

여기에 육식 공룡, 초식 공룡 가리지 않고 누구와도 금방 친해지는 무한한 친화력과 쑥스러울 때 코를 비비는 귀여운 버릇, 아빠처럼 씩씩한 티라노사우루스가 되고 싶은 꿈이 있는 모습까지. 꼬마 공룡 '미르'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려한 액션! 특별한 우정! 따뜻한 사랑!
백악기 공룡 리얼 액션+종족을 초월한 우정+애틋한 가족애까지!
 

티라노사우루스를 필두로 스피노사우루스, 파파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육해공을 망라한 다채로운 공룡들이 대거 등장해 공룡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예정. 여기에 초원의 왕 자리를 놓고 펼치는 공룡들의 사투는 보는 이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실감나는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주인공인 천방지축 티라노사우루스 '미르'의 특별한 모험과 그가 홀로 여행 중 만난 울보 '훌쩍훌쩍'과 앞이 보이지 않는 '키라리' 등 공룡 친구들과의 종족을 초월한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우정을 통해 약자와의 공생과 공존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아빠 '제스타', 엄마 '세라', 아들 '미르'가 보여주는 가족의 따뜻하고 끈끈한 사랑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최강 애니메이션 제작진 총출동!
액션연출의 대가 최경석+한국 최고의 성우진+천재 음악감독 김준성 등
 

애니메이션 <고녀석 2>를 위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 최강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2D 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본 작품은 애니메이션 본연의 아날로그적 감수성에 역동적인 화면 구성으로 Full CGI 3D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생동감을 스크린에 구현했다. 그 이면에는 최고의 작품을 우리 손으로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

먼저 애니메이션 <북두의 권>, <파이터 바키>, <루팡 3세>, <내일의 죠> 등에 작화감독으로 참여한 최경석이 본 작품의 총감독을 맡아 실감나는 액션을 연출한 것은 물론 메인 프로덕션 과정 전체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자타공인 최고의 성우인 엄상현, 안장혁, 시영준, 김희선 등이 참여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강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제작발표회 당시 성우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은 원작자 미야니시 타츠야는 그들의 뛰어난 목소리에 깜짝 놀라며 이로 인해 한껏 풍성해질 <고녀석 2>에 큰 기대감을 피력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광해, 왕이 된 남자>, <말아톤> 등 최고의 영화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은 김준성 음악감독은 <고녀석 2>에서 자신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음악을 선보일 예정. 실사 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음악적인 시도와 함께 자연스러움을 더했다는 그는 애니메이션과 융화되는 음악적 완성도에 초점을 맞췄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